Preparing believers in Jesus Christ for Christian ministry since 1937

훼이스 신학교 설립과 역사

훼이스 신학교의 시작은 프린스턴 신학교 및 현대주의자와 근본주의자와의 논쟁의 시대로 거슬러올라간다.

FTS History

훼이스 신학교의 시작은 프린스턴 신학교 및 현대주의자와 근본주의자와의 논쟁의 시대로 거슬러올라간다. 이 확고한 역사적 기독교적 믿음의 근간인 프린스턴 신학교는 미국장로교단(PCUSA)의 통제 하에 있었기 때문에 교단의 다수지배층에 쉽게 영향을 받았다. 장로교회 전체가 17-18세기 정통주의의 등불로서 든든하게 서있었다. 갈등은 성서해석의 역사적 비평적체계를 수용하려는 사람들과 거부하려는 사람들 간에 일어났다. 정치적 조작으로 인하여 학교 운영이사회가 바뀌어지고 프린스턴 신학교 전체 방향의 변화가 일어났다. 이 사건으로 인해 보수적 성향의 교수진 대부분이 물러나거나 학교를 떠나야 했다.

그러나 프린스턴의 정신은 1929년 J. 그레샴 메이첸 박사의 리더쉽 하에 뜻을 같이하는 오스왈드 엘리스, 로버트 윌슨, 알렌 맥그레이, 존 머리, 폴 울리, 코넬리우스 벤 틸, 링크 카이퍼, 그리고 네드 스톤하우스로 구성된 교수진을 통하여  다시 이어지게 되었다. 그들은 필라델피아에 두개의 타운하우스를 기반으로 학생들은 드레이크 호텔에 숙소를 두고 새로운 신학교(웨스트민스트 신학교)를 설립하였다.

1936년 장로교 해외 선교를 위한 구성을 감독하는 미국장로교단(PCUSA)의 분열은 새로운 미장로교(PCA)를 야기시겼다. 메이첸박사는 역사적 기독교 신앙을 지키는 싸움의 주요 지도자가 되었다. 그러나 1937년 1월 1일 메이첸박사의 죽음으로 인해 그가 주도한 계획이 혼란을 맞는 계기가 되었다.

역사

1937년 여름 칼 메킨타이어, 알렌 멕그레이 등 몇몇 사람들이IMG_3119 믿음과 신앙의 유일한 기준으로 무오한 신 구약성경을 확증하고 주님의 영광을 위해 훼이스 신학교를 설립하였다. 그 당시에 프란시스 쉐이퍼박사는 학생이었고 신학교 설립을 위해 노력하는 알렌 멕그레이박사를 지칠 줄 모르게 도왔다. 알렌 멕그레이 박사는 1937년에 훼이스 신학교 초대 총장이 되었고 1971년까지 계속되었다. 그 이후 칼 메킨타이어 목사가 1972년부터 2002년까지 2대 총장을 역임하였다. 2002년 이후 지금까지 노만 마노하박사가 3대 총장으로 재직중이다.

설립초기에 수업은 1937부터 1941년까지는 델라웨어주 윌밍턴에 위치한 Faith 바이블 장로교회의 주일학교 건물에서 이루어졌다. 신학교는 점점 규모면에서  자원면에서 성장하여 근처의 건물들을 매입함으로 발전해 나아갔다. 윌밍턴에서 학교의 급격한 성장을 통해 1952년 펜실베니아주 엘킨스 파크에 위치한 와이드너 부동산 건물을 매입하였다. 이 건물은 필라델피아 시내 경계지역과는 불과 1마일도 되지않는 아름다운 주거지역이었다. 이 신학교 건물은 1952년부터 1997년까지 학교 건물로 사용 되어졌다. 1997년부터 2004년 5월까지 학교는 펜실베니아주 필라델피아 1001 웨스트 70가에 위치하였다.

Baltimore, Maryland, 2004 to the present

Baltimore, Maryland, 2004 to the present

2004년 가을부터 매릴랜드주 볼티모아에서 학교가 운영되었고 매릴랜드 주정부의 고등교육위원회로부터 비영리 종교 학위수여인가를 받았다. 성경연구의 학문적 훈련과 보수적 신앙의 중요성을 느끼는 많은 사람들과 역사적 기독교신앙을 위해 현실과 타협하지 않는 사람들이 학교를 후원하였고 학교를 돕기위해 학생으로 등록하였다. 학교설립헌장에 명시된 것같이 성경에 포함된 교리체계와 믿음과 교리의 역사적 웨스트민스트 신앙고백은 학교 교육의 근간을 이룬다. 진정한 경건은 육성되어야 하고 헌신하고 지속적으로 기도하는 태도를 가르친다.

공인된 회계기관에 의해 매년 재정감사를 받고 있으며 도서와 재정기록은 항상 열람 가능하다. 훼이스 신학교 졸업생들은 능력 있는 목회자와 선교사, 군목, 교사, 그리고 전세계의 특별한 곳에서 사역하고 있다. 하나님께서 특별히 그들의 사역을 축복해 오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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